일상2008/03/25 21:02

부산에서 오랜만에 Microsoft에서 세미나를 하는 것을 알게 되어서, 상공회의소에서하는 세미나에 오늘 다녀왔다.

솔직히 내가 보고싶은 세션은 오후 Break Time 전인 VC++ 2008의 새로운 기능과 업그레이드
, 실전 Visual Studio 2008 Agile Programming  이었다.



오전 세션은 2008 제품군들(비주얼 스튜디오, 윈도우즈 서버)에 대한 데모가 있었다.

데모를 보면 역시 놀랍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뚝딱 클릭하면 모두다 되는 데모, 과연 모든 사람들이 데모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까?



가서 느낀 것은, 너무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거의 모든 세션 진행자 분들이 시간부족을 이유로 몇몇 PPT 페이지를 넘기거나, 빨리 넘어간 부분이 많다.



그리고 신제품 설명회라서 그런지 뭔가 기술적인 내용보다, 제품의 새로운 기능이 대부분 이었다. 특히 오후 세션 개발자 트랙에서 비주얼 스튜디오 팀 시스템은 세션이 진행될 수록 더욱더 설명이 많아졌다.

Microsoft에서 하는 기술적인 세미나는 지역순방을 잘 안하는 것 같다. 물론 웹 캐스트 같은 것으로 인터넷으로도 볼 수있지만, 아무래도 지방이라 힘든 감이 있는 것 같다.

PS ) 우리학교에 MS 인력 양성 센터가 있었는데, 그 분에 관해 MS관계자 분깨 질문을 드릴려고 하였으나, 학교에서 없어졌다고 한다. 역시 양승택 총장님의 힘이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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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