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주문한 맥북프로를 5월 4일날 받았으나 흠집을 발견하고
교환요청을 하여 어제 다시 도착했다.
교환요청을 하여 어제 다시 도착했다.
노란색 박스를 개봉하면 나오는 맥북프로의 상자다 들고다니기 편하게 손잡이가 있다.

상자를 열면 맥북프로를 볼수 있다. 맥북프로는 비닐에 싸여있다. 오른쪽은 맥세이프 연장선이다.

뒤에서 부터 살살 비닐을 올리면 맥북프로가 개봉된다. 맥북프로 뿐만아니라 맥세이프 그리고 하단에 설명서가 있다.

처음으로 맥북을 키고 설정을 하고 있다.
익뮤로 사진을 찍으니 노이즈가 정말 많다. 사진기를 하나 사야하나 -ㅁ-
상자를 열면 맥북프로를 볼수 있다. 맥북프로는 비닐에 싸여있다. 오른쪽은 맥세이프 연장선이다.
뒤에서 부터 살살 비닐을 올리면 맥북프로가 개봉된다. 맥북프로 뿐만아니라 맥세이프 그리고 하단에 설명서가 있다.
처음으로 맥북을 키고 설정을 하고 있다.
익뮤로 사진을 찍으니 노이즈가 정말 많다. 사진기를 하나 사야하나 -ㅁ-